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, 그리고 그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하는지를 잘 가르쳐주지 않는다. -돈 마르퀴 오늘의 영단어 - humanities student : 인문계 학생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.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. -순자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, 백 천 가지 부스럼 덩어리의 엷은 가죽 주머니에 싸인 우리 몸엔 피고름이 가득 담긴 뭉치이므로 조금도 아까와할 것이 못된다. 더욱이 백 년을 잘 보살펴 길러 주어도 숨 한번에 그 은혜를 등지고 만다. -서 산 천리의 먼 길을 가려는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식량을 준비해야 한다. 이처럼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 동안 수양을 쌓아야 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integration : 통합, 완성, 집성진리란 노력이 필요치 않다. 깨닫고자 노력하고, 보기 위해 노력하는 그 자체가 우리를 진리에서 멀어지게 할 뿐이다. 만약 어떤 노력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깨달음은 가짜이다. 만약 어떤 노력이 없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느끼는 것, 그것이 깨달음이고 진리이다.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open bidding : 공개입찰오늘의 영단어 - stunt : 묘기, 곡예, 고등비행, 스턴트